원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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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포스트 http://hodam.net/29 를 보시면 저는 분명 비공개로 글을 올렸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제가 공개를 했습니다.

전 분명히 비공개로 썼습니다.

담당자만 확인 가능 한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민원 사항을 제가 민원을 제기한 기관에 그대로 프린트를 해서 연락처 마저 공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 것은 제가 쓴 글을 왠만한 사람들은 다 보았다는 것입니다.

더욱 황당한건 내부에서만 그런 이야기가 나온것이 아니라 다른 주민들에게 그 사실을 유포하는 등의 행동을 했습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아예 면사무소 직원들이 색안경을 끼고 쳐다 보고

면사무소에서 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 비적용대상이 되어버리는 등의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행정소송을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권익 위원회라는 곳이 있더군요. 확실한 것은 내일 전화통화로 고발 조치 가능한지 알아보아야겠습니다.

정말 8월에 있던 일을 아직도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것을 보니 정말 열받는군요.

제가 집에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노부부 둘만 있으니 만만해진 것이죠.

제가 고발한 것이 공무원이라고 공무원들끼리는 서로 감싸는것인지..

정말 황당합니다. 

완전 저를 낙인 시켜버렸습니다.

그냥 조용히 지나가자던 면장의 말에 그냥 지나가줬더니 그말을 했던 면장이 완전 저희 가족을 씹고 다니니..

정말 힘듭니다. 잠도 안옵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대한민국 공무원 여러분 답글 부탁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민원인의 정보를 공개해도 되는 것입니까?

민원을 해결을 간짜장 한그릇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것입니까?

무모화 시키려는 그 면장은 민원 제기를 한 당사자와의 대화를 먼저 시도하지 않고 그 부모님을 상대로 반강제적으로 글을 삭제 해달라는 말을 했던..

그 간짜장...나중에 면장 만나서 간짜장 한그릇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완전한 공포를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느꼈던 민원을 제기인이 아닌 주변인인 저희 어머니가 당한 것.......

이게 정말 대한민국의 공무원 경남 남해군 상주면 면장이라는 사람이 대처하는 방식입니다.

어머니의 주변인을 또 모아다가 권유를 조장했고..

완전 이건 제가 민원을 제기 했지만 비밀글이 필요 없습니다.

공무원들끼리는 비밀도 없답니까?

정말 어이 없는 대한민국 민원인 신분보장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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