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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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달지말고 무플 방지좀 해주시고요.
몇몇의 이성을 만나며 사랑에 빠지고 이별을 했다.
조금 오래 사귄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는 아침에 같이 눈떠도 좋을만큼 좋았다.
이런 저런 일들로 서로 싸우고 서로 상처를 받았다.
그리고 헤어졌다.

이별을 겪고 나는 또 다시 좋은 사람 만나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마음은 너무 힘들었고 옆에서 누군가가 지켜준다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 순간 찾아왔던 그녀..

하지만 너무 빨랐다.

내 마음은 정리도 되지 않고..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또한번의 이별 후....

아무에게도 마음을 열 수가 없다.
내가 받을 상처가 두렵고 남에게 줄 상처가 두렵다.
사랑하기가 너무 힘들다.

내 심장이 원하는 사람이 생겨도 머리가 내 심장을 조절한다.
너에겐 안되는 존재라고..

지금 내 마음이다.
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겨도 나는 참고 넘어간다.
예전에 말로 표현하던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던 내가..
이젠 두렵다..

전화통화조차도 하기 싫고..

언제쯤 다시 내게 사랑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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