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규야 잘가라. 일상/글 2009/11/11 00:19
원칙은 없다
블로그의 사진은 무단 도용을 금합니다.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댓글과 사용하는 URL만이라도 남겨주세요.
댓글은 페이스북으로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 받아드립니다.
http://www.facebook.com/gimjinsu 에 오셔서 친구 추가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댓글이나 페북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옥션 숙박 : 여행갈때 꼭 참고해서 싸게 잘 수 있는 방법
휴넷 : SWOT분석, CPA강좌, MBA 사이버 강의
웹투어 : 내맘대로 패키지 여행 짤 수 있는 여행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일 하늘나라로 간 연예인 이광기님의 아들 석규군이 오늘 화장을 하고 이제 영영 저 하늘로 가버렸다.
이광기의 눈물에 정말 아들을 잃은 아픔에...가슴이 메여왔다.
신종플루가 정말 무섭다고 하지만 너무 한다.
병원에서 제대로된 대처도 못하고 지금 몇명이 죽어가는가..
질병이라고 해도 처음엔 고위험군만 조심하라고 했지만 이젠 전 연령에 대해서 다 나오지 않는가..
우리 석규도 얼마나 이쁜가..
아들잃은 아버지의 마음....기러기 아빠였다가 다시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힘든 고통을 주는것인지..
http://news.nate.com/view/20091110n17325 (동영상을 볼수 있습니다.)

이광기 : "너무 차가워. 아빠가 따뜻하게 안아줄게...따뜻하게 안아줄게. 따뜻하게... 우리 석규...너의 따뜻한 체온이 너무 그리워. 왜 이렇게 짧게 가는 거야...아빠가 해줄게 많은데... 학교도 보내줘야 하고...군대도 보내주고... 장가도 보내야 하는데..."

아버지로써 장가도 학교도 군대도...하지만 아버지의 무조건의 사랑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팠던 것 같다..

신종 플루가 연세 많으신 분들이 고위험군이닌깐 어쩔수 없다지만 이렇게 아직 세상에서 할것이 많은 이어린 아이를 왜 데려갔을까?

석규야 하늘나라가면 아프지말고 아빠가 남들에게 탤런트로 인기 많이 받고 니 곁에 천천히 가게 해줘... 안녕.....예쁜 천사가 될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보시고 추천버튼 눌러주시는것 잊지 않으셨죠?
Creative Commons License